스토리
Frontend
World Wide Web - Web 1.0부터 4.0까지
Jan. 24, 2021, 12:35 pm.

By Jaekwon Han

Jaekwon Han leads Front-end team at 29CM and has worked as a Front-end developer and an UI designer.
World Wide Web은 인터넷을 통해 서로 연결된 하이퍼텍스트 문서 시스템이다. 웹 브라우저로 이미지, 텍스트, 비디오가 담긴 웹페이지를 보고 즐길 수 있고 하이퍼링크를 통해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1989년 3월 12일, Time Berners Lee라는 영국의 컴퓨터 과학자가 제안한 것이 지금의 WWW다. 그 제안의 목적은 CERN 안에서의 효과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하는 것이었지만 Berners-Lee는 이 컨셉이 전세계에 적용될 수 있다고 여겼다. 1990년에 Berners-Lee와 동료 과학자 Robert Cailliau는 하이퍼텍스트를 "다양한 정보를 연결하는 노드들의 연결망"으로 소개했고, 이 개념은 우리가 아는 World Wide Web이다.

Web 1.0

1989년에 Time Burners-Lee는 전지구적 하이퍼텍스트 공간을 만들기를 기대했다. 이 공간에선 네트워크 상으로 접속 가능한 모든 정보는 "UDI"라는 규약으로 접근가능함. WWW의 꿈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공공의 정보 공간을 만드는 것.
Web 1.0은 읽기만 지원되는 웹이었다. 정적이었고 단방향적이었다. 당시 웹사이트들의 주된 목표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발행하는 것을 통해서(광고) 온라인에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는 것이었다. 웹사이트는 단순했고, 브로셔처럼 상호작용이 없었다. 또한 사이트에 방문하는 행위는 어떠한 공헌이나 효과가 없었고, 링크 구조도 매우 약했다. Web 1.0의 핵심 프로토콜(규약)은 HTTP, HTML과 URI였다.

Web 2.0

Web 2.0은 2004년, O'Reilly Media의 부회장 Dale Dougherty에 의해 주창된 단어다. Web 2.0은 지혜로운 웹, 사람-중심, 참여지향적인, 읽고쓰는 웹으로 불린다. 웹은 양뱡향적이며, 사용자가 웹페이지 안에서 활동/공헌하기 때문에 플랫폼으로서의 성격을 갖는다. 덕분에 Web 2.0 시대는 협업, 집단지성, 업데이트, 웹 디자인이라는 아름다운 특성을 가지게 되었다.

Web 3.0

뉴욕 타임스의 John Markoff는 2006년, 세번째 Web을 제시했다. Web 3.0의 기본 아이디어는